2025년 12월 2일(화) 이날 교육에는 경기지역 이주여성 자조 모임 회원, 유관 기관 및 이주민 관련 기관 소속 직원, 통번역 지원단, 그리고 센터 상담원 등 총 15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.
교육 주제는 ‘사례로 보는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과 지원 방안’으로,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. 특히, 인천 이주여성센터 살러온의 성미경 소장님께서 강연을 맡아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법률·심리적 지원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