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12일 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와 경기복지재단 업무협약 체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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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admin 조회 11회 작성일 26-10-13 09:58본문
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는 이주여성의 불법사금융피해가 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전문적인 지원을 하고자 경기복지재단과 10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.
[보도자료]
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–경기복지재단, 이주여성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
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(센터장 이영아)는 10월 12일 경기복지재단(대표이사 이용빈)과 이주여성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이번 협약은 불법사금융 피해를 겪는 이주여성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강화하고, 피해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.
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▲불법사금융 피해자 상담 및 지원 연계 ▲피해 관련 정보 공유 및 협력 ▲불법사금융 예방교육과 홍보 ▲이주여성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.
경기도이주여성상담센터 이영아 센터장은 “언어와 정보 접근의 어려움으로 불법사금융 피해에 취약할 수 있는 이주여성들이 적절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”고 밝혔다.
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이주여성의 금융피해 예방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.
출처: 경기복지재단, 이주여성의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위한 업무협약 체결 < 보도자료 < 종합 < 경기 < 기사본문 - 경인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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